반응형 전체 글430 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역대급 협업…새 앨범 ‘데드라인’ 프로젝트 공개 블랙핑크가 새 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과 대규모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블랙핑크는 앨범 발매 하루 전인 26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과 다양한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박물관 외관 ‘핑크빛’으로 물든다이번 협업을 통해 박물관 외관은 블랙핑크의 상징 컬러인 핑크빛으로 연출된다.또한 멤버들은 국립중앙박물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특별 음성 해설에도 참여해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광개토대왕릉비 앞에서 신곡 선공개특히 메인 로비 ‘역사의 길’에 자리한 광개토대왕릉비 앞에서는 새 앨범 수록곡을 미리 감상할 수 있는 특별 공간도 마련된다.국립중앙박물관과 대규모 협업에 나서는 케이팝 아티스트는 블랙핑크가 처음이다.전통 문화유산 알리는 K팝 컴백 프로젝트앞서 방탄소년.. 2026. 2. 13.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 앞두고 심경 고백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 앞두고 심경 고백 “잘 살아가겠다”배우 변요한이 티파니와의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12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에는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배우와 이종필 감독이 참석했다.‘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청춘 멜로 영화다.“대본 두 번 읽었다…특별한 작품”변요한은 작품 참여 계기에 대해 “감독님의 작품을 좋아했다. 대본을 저녁에 받아 그 자리에서 두 번을 읽었다”며 “감독님이 아니면 재해석할 수 없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또한 함께 출연한 고아성, 문상민에 대해서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복합적인 감정의 ‘요한’그는 자신이 맡은.. 2026. 2. 12. 법원, 민희진 손 들어줬다…하이브 256억 지급 판결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이의 ‘주주 간 계약’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서울중앙지법 민사31부는 12일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하고, 민 전 대표 측이 제기한 주식 매매 대금 청구 소송에서 하이브가 총 256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구체적으로 민 전 대표에게 약 225억 원, 어도어 전직 이사들에게 각각 17억 원과 14억 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이다.핵심 쟁점은 ‘경영권 탈취 시도’ 여부이번 소송은 2024년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며 감사를 시작하면서 촉발됐다.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외부 투자자를 접촉해 어도어를 독립시키려 했다고 주장했고, 민 전 대표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베꼈다는 문제 제기 이.. 2026. 2. 12. 아이유 측 “악플러 96명 고소”…벌금·집행유예 선고 진행 상황 공개 아이유 측이 악플러 고소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식 발표했다.1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를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결과를 공개했다.소속사는 “지난해(2025년)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벌금형·집행유예 판결 잇따라지난 공지 이후 내려진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3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보호관찰 1건 등이다.특히 허위 루머 ‘간첩설’을 유포한 자에게는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다.해외 사이트 X에서 허위 표절 의혹을 제기한 자를 상대로 한 정신적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는 청.. 2026. 2. 11. 배우 정은우 별세…향년 40세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11일 업계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사망했다.고인은 2006년 KBS2 청춘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낯선 사람’,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마지막 작품은 2021년 개봉한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이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시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12시이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2026. 2. 11. '대상' 박나래, 초라한 20주년 경찰 출석…8건 사건의 전말 '대상' 개그우먼 박나래의 데뷔 20주년이 뜻밖의 논란으로 얼룩졌다. 각종 의혹 속에 박나래는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박나래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그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재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8건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 2건은 용산경찰서에서 각각 진행 중이다.논란은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시작됐다. 갑질, 직장 내 괴롭힘, 진행비 미지급, 대리처방 등의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졌다.특히 ‘주사이모’로 불린 A씨가 무면허 상태에서 의료 행위를 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전 매니저들은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 2026. 2. 11. 이전 1 2 3 4 ··· 7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