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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원정도박에 이어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녹취록 공개로 논란

by crystal_14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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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본명 신동현·45)이 매니저 명의로 처방된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건네받아 복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본지가 단독 입수한 녹취록에는 이른바 ‘대리처방’ 의혹을 뒷받침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내 이름으로 처방받아 그냥 줬다” 녹취 내용

30일 이데일리가 확보한 녹취록에 따르면 MC몽의 전 매니저 박모씨는 지난해 6월 10일 통화에서 “대리처방이 아니라 내가 다 받아서 그냥 준 거야. 내 이름으로”라고 말했다.

이어 “(MC몽이) 달라고 해서 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인물 언급… 의혹 확산

녹취록에서 박씨는 “나보다는 권모씨가 더 잘 알 것”이라고 언급해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졸피뎀은 향정신성의약품… 대리처방은 불법

졸피뎀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며, 타인 명의 처방 약을 주고받는 행위는 마약류관리법 위반에 해당한다.

위반 시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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