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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GMA 2차 라인업 공개, 민호·영케이·최예나 출격

by crystal_14 2026.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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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GMA 2차 라인업 공개, 고척돔에서 펼쳐질 K팝 축제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의 2026년 2차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6 KGMA에는 민호, 영케이, 최예나를 비롯해 다영, 유나, 박지현, 장민호와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라인업까지 공개되면서 올해 KGMA 무대에 어떤 아티스트들이 추가될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6 KGMA 2차 라인업,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합류

오는 1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2차 라인업이 7일 공개됐습니다. KGMA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이번 라인업에는 솔로 가수부터 밴드, 트로트 아티스트까지 폭넓은 출연진이 포함됐습니다.

이번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는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입니다. 장르별 가나다순으로 발표된 가운데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합류하면서 공연의 구성 역시 한층 다채로워질 전망입니다.

특히 K팝 아이돌 및 솔로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밴드와 트로트 가수까지 함께 라인업에 포함됐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은 출연진 구성이 KGMA 무대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호·영케이·최예나 등 솔로 라인업 눈길

솔로 및 개인 활동으로도 주목받아 온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점도 이번 2026 KGMA 2차 라인업의 특징입니다. 민호, 영케이, 최예나, 다영, 유나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각 아티스트가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특히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 영역에서도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준 아티스트들이 포함되면서 KGMA 무대에서 다양한 형태의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상식이라는 특성상 단순한 출연을 넘어 각 아티스트의 개성을 살린 무대가 어떻게 구성될지도 관심사입니다.

이번 라인업 공개는 팬들이 2026 KGMA의 전체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3차와 4차 라인업이 남아 있는 만큼 추가 발표에 따라 올해 시상식의 분위기와 무대 구성도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루시·터치드·노벨브라이트 밴드 무대도 기대

밴드 라인업에서는 루시와 터치드, 노벨브라이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이돌 중심의 음악 시상식과 달리 밴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출연진이 포함되면서 현장 공연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을 만합니다.

밴드 공연은 음원과는 또 다른 라이브 무대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시상식의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고척스카이돔이라는 대형 공연장에서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가 어떤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트로트 아티스트 박지현과 장민호도 2차 라인업에 포함됐습니다. K팝과 밴드 음악뿐 아니라 트로트까지 아우르는 구성이 마련되면서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축제로서 KGMA의 색깔도 더욱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1차 라인업에는 라이즈·에이티즈·트레저 합류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 역시 상당한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1차 발표에서는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미 1차 라인업에서 다양한 K팝 그룹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 2차 발표에서는 솔로와 밴드, 트로트 분야까지 출연진이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2026 KGMA가 특정 장르의 아티스트만을 위한 시상식을 넘어 다양한 음악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됩니다.

무엇보다 아직 출연진 발표가 모두 끝난 것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조직위원회가 3차와 4차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인 만큼, 어떤 아티스트가 추가로 합류할지에 따라 팬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1월 7일과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2026 KGMA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됩니다. 대형 공연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시상식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합니다. 현재까지 1차와 2차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앞으로 발표될 3차, 4차 라인업이 2026 KGMA의 최종적인 규모와 색깔을 결정할 핵심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민호, 영케이, 최예나 등 솔로 아티스트와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등 밴드, 박지현과 장민호 등 트로트 가수가 한 무대에 오르는 만큼 장르별 팬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남은 라인업 발표에서 또 어떤 스타들이 고척스카이돔 무대에 합류할지 지켜보는 것이 2026 KGMA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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