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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 출신 제니(본명 이소율)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제니는 지난 7일 모델 겸 사업가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다이아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예빈이 축가를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6년 5개월 연애 끝 결혼”
앞서 제니는 지난 2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벌써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며 “올해 3월 신부가 된다”고 장기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
결혼식 이후 제니는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과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아한 웨딩 화보 공개
함께 공개된 웨딩 스냅 사진에서는 튜브톱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제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 제니와 함께 훈훈한 비주얼의 신랑 역시 시선을 모았다.
이에 다이아 멤버 예빈은 “축하해 공쥬”라는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다이아 출신, 현재 배우 활동
1996년생인 제니는 지난 2015년 걸그룹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당시 활동명 ‘제니’를 사용했으며, 2019년 팀을 탈퇴한 이후에는 본명인 이소율로 활동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 줄 요약: 걸그룹 다이아 출신 제니(이소율)가 6년 넘게 교제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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