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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급격히 마른 모습으로 등장하며
팬들의 걱정을 한몸에 받고 있다.
출국 당시와 불과 이틀 만에 달라진 변화에
온라인 반응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출국 당시엔 ‘생기 가득’…밝은 모습 포착
김지원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 일정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당시 편안한 의상과 화사한 미소로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틀 뒤 행사장…완전히 달라진 분위기
하지만 24일 공개된 행사 영상에서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 포착됐다.
얼굴 살이 눈에 띄게 빠지고
전체적으로 더욱 마른 체형이 강조됐다.
쇄골·어깨 라인 강조…극도로 슬림한 자태
김지원은 딥 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착용해
쇄골과 어깨 라인을 드러냈다.
가녀린 목선과 얇은 팔 등
이른바 ‘뼈말라’ 체형이 더욱 부각됐다.
앤 해서웨이·두아 리파와 나란히…글로벌 존재감
이날 행사에는 앤 해서웨이, 두아 리파 등
세계적인 스타들도 함께 참석했다.
김지원은 이들과 나란히 서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너무 말랐다”…팬들 반응 엇갈려
팬들은 “여신 같다”, “역시 아름답다”는 반응과 함께
“너무 말라 보여 걱정된다”는 의견도 동시에 내놨다.
짧은 기간 사이 달라진 체형 변화가
논란과 관심을 동시에 불러온 상황이다.
차기작 앞둔 상황…변화 이유 관심 집중
김지원은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번 변화가 작품 준비 과정인지 여부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짧은 시간 사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김지원이, 향후 작품과 공식 활동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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