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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봄동비빔밥’ 알고 보니, 이 채소였다 나영석 피디가 알린 진실!

by crystal_14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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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봄동비빔밥’ 알고 보니 얼갈이배추…진짜 차이는?

최근 유행 중인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재료가 사실은 얼갈이배추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한 나영석 PD는 당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봄동이 아니라 얼갈이배추였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며 두 채소의 차이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봄동 아니었다”…뒤늦게 밝혀진 진실

나영석 PD는 “봄동비빔밥이 너무 맛있어서 직접 만들어봤지만 같은 맛이 나지 않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봄동이 아니라 얼갈이배추였다”며 “할머니가 봄동이라고 해서 그대로 믿었다”고 밝혔다.

해당 장면은 2008년 KBS2 ‘1박 2일’에서 방송된 이후 최근 다시 주목받으며 유행으로 번졌다.

봄동 vs 얼갈이배추 차이

봄동은 겨울을 지나며 잎이 납작하게 퍼진 형태로 자라며 단맛이 강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반면 얼갈이배추는 늦가을~초겨울에 재배되며 수분이 많고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다.

겉보기는 비슷하지만 재배 시기와 식감, 용도에서 차이가 있다.

얼갈이배추, 영양도 풍부

얼갈이배추는 100g당 약 11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합하다.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준다.

또한 설포라판 성분이 포함돼 위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신선한 얼갈이배추 고르는 법

잎이 선명한 녹색을 띠고 상처나 벌레 먹은 흔적이 없는 것이 좋다.

줄기 부분은 탄력이 있고 뿌리가 시들지 않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보관 시에는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싸서 뿌리를 아래로 두고 보관하는 것이 신선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한 줄 정리: 화제의 ‘봄동비빔밥’은 사실 얼갈이배추로 만든 것으로 밝혀졌으며, 두 채소는 식감과 영양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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