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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11살 연상 예비신랑 오토바이 사고/주거침입 신고까지 논란 재점화

by crystal_14 2026.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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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3)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랑 김 씨를 둘러싼 과거 행적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지난 19일 영상을 통해 최준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신랑에 대한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5년 교제”…시점 두고 의혹

영상에 따르면 김 씨는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하던 시기에 약 5년간 곁을 지켜온 인물로 알려졌다.

다만 일각에서는 교제 시점이 최준희의 미성년자 시절과 겹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친할머니와의 갈등 재조명

예비신랑 김 씨는 최준희와 친외할머니 정옥숙 여사 사이 갈등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인물로 언급됐다.

2023년 7월 최준희가 정 여사를 주거침입 혐의로 신고했을 당시, 함께 있었던 남성이 현재 예비신랑으로 추정된다는 주장도 나왔다.

또한 고등학생 시절 오토바이 사고 당시 동승자가 김 씨였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당사자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결혼 소식, 가족에 직접 전달되지 않아

보도에 따르면 정옥숙 여사는 손녀의 결혼 소식을 직접 듣지 못하고 유튜브 뉴스를 통해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설 명절에도 최준희는 친할머니가 아닌 과거 집안일을 도왔던 지인을 찾아 인사를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웨딩 촬영 장소 논란도

최준희는 일본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 장소가 ‘미즈코쿠요’ 의식 공간이라는 지적에 대해 “작가가 지정해 준 장소일 뿐”이라며 반박했다.

결혼 발표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행복하길 바란다”

한편 해당 유튜브 채널 진행자는 “결혼은 당사자가 결정한 인륜지대사인 만큼 축하와 응원이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언급했다.

현재까지 예비신랑 김 씨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 추가적인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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