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브라운레코드 첫 걸그룹 ‘하우(HOW)’ 공개
블루브라운레코드가 첫 걸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을 공개하며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
공식 SNS를 통해 그룹명과 로고 모션이 공개되면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룹명 ‘하우(HOW)’라는 축약형까지 공개되며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얼굴 대신 ‘뒷모습’ 공개…파격적인 데뷔 전략
이번 공개 콘텐츠에서는 멤버들의 얼굴 대신 뒷모습과 활동명만 먼저 공개됐다.
지현, 채이, 아인, 리리, 류인 등 5인 멤버의 존재감을 암시하면서도 베일에 싸인 콘셉트로 기대감을 높였다.
완전한 공개를 미루는 방식으로 팬들의 호기심을 극대화한 전략이다.
‘다섯 개의 심장’ 의미…강렬한 세계관 예고
‘하트오브우먼’이라는 그룹명에는 각기 다른 에너지를 지닌 다섯 멤버가 하나의 강렬한 박동을 만들어낸다는 의미가 담겼다.
또한 ‘HOW’라는 이름에는 정해진 길이 아닌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로고 역시 여성의 실루엣과 심장을 결합해 팀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오디션 출신 멤버 구성…실력 기반 라인업
멤버 지현은 ‘알 유 넥스트?’ 출신, 채이는 ‘유니버스티켓’과 ‘언프리티 랩스타’ 출신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아인, 리리, 류인까지 더해진 5인조 구성으로 실력 중심의 팀이 기대된다.
다양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험을 통해 이미 검증된 멤버들이 포진해 있다.
故 휘성 참여 레이블…글로벌 시장까지 겨냥
하트오브우먼은 R&B 아티스트 故 휘성과 디렉터 명상우가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첫 걸그룹이다.
오랜 기간 축적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색깔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데뷔 전부터 강한 콘셉트와 서사를 예고한 하트오브우먼이 어떤 모습으로 가요계에 등장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