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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추가 폭로고 교도소 실형 가능성까지 거론

by crystal_14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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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이른바 ‘주사이모’ 불법 시술 의혹이 법적 리스크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현직 변호사는 이번 사안을 두고 “교도소에 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을 내놨다.


📌 “단순 분쟁 아냐… 판단 미스 있었다”

 

장현오 SK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사태를 법률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그는 이번 논란을 단순한 금전 문제나 오해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며 사건의 본질을 ‘감정싸움’으로 규정했다.

“박나래 씨가 초기에 합의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판단 미스였다.”

특히 전 매니저들과의 관계 악화가 사건을 키운 핵심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 ‘주사이모’ 불법 의료 행위 의혹

가장 큰 파장을 일으킨 부분은 비의료인 불법 시술 의혹이다.

장 변호사는 “이 지점부터는 감정싸움으로 폭로가 이뤄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또한 매니저의 역할에 대해서도

  • 일정 관리 및 수행
  • 전반적인 업무 컨트롤
  • 불법 행위 인지 시 책임 발생 가능

등을 언급하며 방조범 또는 공동정범으로 처벌될 여지도 있다고 설명했다.


📊 ‘실형 위험도 점수’로 본 박나래 혐의

 

장 변호사는 박나래가 받는 혐의를 실형 가능성 점수로 수치화해 설명했다.

  • 도덕적 잘못 : 0~20점
  • 과태료·과징금 : 20~40점
  • 벌금·집행유예 : 40~80점
  • 실형 가능성 : 80점 이상

🔹 주요 혐의별 평가

  • 임금 체불 : 50점
  • 횡령 혐의 : 70점
  • 주사이모 불법 시술 : 80점
  • 특수상해 혐의 : 75점
  • 차량 내 특정 행위 : 30점(과태료 수준)

특히 불법 의료 행위는 초범이라도 실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종합하면 실형 가능성 존재”

“여러 혐의는 경합범으로 판단될 수 있으며, 종합하면 교도소에 갈 가능성도 있다.”

장 변호사는 화해와 합의 가능성이 점점 멀어지고 있고, 그 과정에서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며 조속한 사태 수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현재 법적 공방 상황

 

  • 전 매니저 측 : 특수상해·횡령·직장 내 괴롭힘 등 고발
  • 박나래 측 : 공갈미수·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

양측 모두 형사 절차에 돌입한 상황으로,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사건의 무게는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다.


연예인이라도 예외는 없다. 불법 의료 행위는 형사 처벌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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