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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공포영화 김혜윤 주 ‘살목지’, 박스오피스 1위 돌풍

by crystal_14 2026.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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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2026년 최단 기록

영화 ‘살목지’가 개봉 일주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 약 79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

정체불명 존재…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공포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에서 미지의 존재를 마주하며 사건이 시작된다.

일상 속 공포를 자극하는 설정이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곤지암’ 잇는 봄 대표 호러…해석 열풍까지

이번 작품은 과거 흥행작 ‘곤지암’의 뒤를 잇는 봄 시즌 대표 호러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해석과 리뷰가 쏟아지며 일종의 ‘호러 신드롬’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단순 공포를 넘어 스토리 해석 요소까지 결합된 점이 흥행 요인으로 분석된다.

2주차에도 상승세…장기 흥행 가능성 주목

현재 분위기를 고려할 때 ‘살목지’는 개봉 2주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입소문을 타고 관객 유입이 계속되는 가운데, 장기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봄 극장가를 장악한 공포 영화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개봉 초반부터 기록적인 성과를 낸 ‘살목지’가 어디까지 흥행 기록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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