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431억 소송 중인데…”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뜻밖의 근황 공개됐다

by crystal_14 2026. 5. 27.
반응형

어도어와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최근 교회에서 포착된 모습이 알려지면서 팬들과 누리꾼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교회 강단 오른 다니엘…SNS 사진 확산

최근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니엘을 직접 봤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글에는 “아빠가 이 사람 너 좋아하는 뉴진스 아니냐고 했다”며 “우리 뉴진스 다니엘이다”라는 글이 담겼다.

사진 속 다니엘은 하늘색 모자를 쓴 채 마이크를 잡고 강단 위에 서 있는 모습이었다.

다만 어떤 행사였는지, 또 무슨 발언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소송 중에도 교회 방문 이어져

다니엘은 어도어와 갈등이 본격화된 이후에도 교회에서 종종 모습을 드러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신자들과 직접 사진을 찍어주거나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여러 차례 포착됐다.

온라인에서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차분해 보인다”, “여전히 팬들과 소통하려는 모습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어도어, 다니엘 측에 431억 손배소 제기

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약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 측은 이번 분쟁 과정에 다니엘과 가족 측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도 진행됐다.

다니엘 측 “표적 소송” 주장

지난달 열린 첫 변론에서 다니엘 측은 어도어의 소송 목적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다니엘만 표적으로 삼아 거액의 위약금 소송을 제기했다”며 다른 멤버들에게 압박을 주려는 의도가 있다고 반박했다.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면서 법적 공방은 장기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뉴진스 멤버들 행보도 엇갈려

현재 다니엘을 제외한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에 복귀한 상태다.

민지 역시 어도어와 복귀 관련 논의를 긍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다니엘만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향후 활동 방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거액 소송 속에서도 모습을 드러낸 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향후 재판 결과와 활동 재개 여부에 관심이 계속 커지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