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전지현, 연상호 신작 ‘군체’로 돌아온다

by crystal_14 2026. 3. 25.
반응형

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를 통해
무려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확정했다.

강렬한 설정과 함께 공개된 캐릭터 스틸만으로도
기대감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생존자 리더 변신…생명공학자 역할 맡아

전지현은 이번 작품에서 생명공학자이자
생존자들을 이끄는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았다.

감염 사태 속에서 상황을 분석하고
탈출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한다.

정체불명 감염 사태…극한의 생존 스토리

‘군체’는 봉쇄된 건물 안에서 벌어지는
생존자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예측 불가능하게 진화하는 감염자들과의 대결이
긴장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스틸컷…결연한 눈빛에 시선 집중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는 전지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위기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장면들이 눈길을 끈다.

감염자들과의 긴박한 대치 상황까지 포착되며
작품의 분위기를 강하게 전달한다.

“시나리오에 끌렸다”…출연 이유 직접 밝혀

전지현은 “군더더기 없는 시나리오가 매력적이었다”며
작품 선택 이유를 전했다.

또한 연상호 감독의 팬이었다는 점도
출연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 신작…좀비 장르 기대감 상승

연출은 ‘부산행’, ‘지옥’으로 유명한 연상호 감독이 맡았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연출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감독 역시 전지현에 대해 “몰입력이 뛰어난 배우”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5월 개봉 예정…흥행 여부 주목

‘군체’는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오는 전지현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강렬한 소재와 배우의 조합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개봉 이후 반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1년 만의 복귀작인 만큼, 전지현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