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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아는 형님’ 잠정 하차와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의 우려가 커졌지만, 재충전을 위한 결정임을 강조했다.
“지친 모습 보이기 싫었다”…하차 이유 공개
김희철은 SNS를 통해 지인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피곤한 상태로 방송에 임하는 것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국 잠시 쉬어가는 선택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외 일정 부담…결국 휴식 선택
매주 목요일 녹화 일정과 해외 스케줄이 겹치며 부담이 커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과 출연진의 배려에도 불구하고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었다.
지속적인 유동 출연이 부담이 되어 휴식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완전 하차 아니다”…활동은 일부 유지
김희철은 일부 프로그램에는 계속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격주 녹화 프로그램은 스케줄 조정이 가능해 활동을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이번 결정이 완전한 하차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부부 같은 프로그램”…애정 드러내
김희철은 ‘아는 형님’을 부부에 비유하며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소중한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휴식 역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한 선택이라는 의미다.
김신영 합류…새로운 변화 예고
한편 ‘아는 형님’에는 김신영이 새로운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김희철은 김신영의 합류로 마음 편히 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긍정적인 기대감을 전했다.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김희철이 어떤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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