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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후임 확정”…배우 이기택, ‘1박2일’ 새 막내로 전격 합류

by crystal_14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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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택이 KBS 대표 예능 ‘1박2일 시즌4’의 새로운 막내 멤버로 합류한다. 유선호 하차 이후 누가 빈자리를 채울지 관심이 쏠렸던 가운데 공식 입장이 공개됐다.

소속사 공식 확인 “이기택 합류 맞다”

14일 이기택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기택이 ‘1박2일 시즌4’에 합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1박2일’ 측은 최근 녹화를 끝으로 배우 유선호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2022년 12월 합류했던 유선호는 약 2년간 막내 역할을 맡아 활약했다.

유선호 “평생 함께할 형들 얻었다” 마지막 인사

유선호는 하차 소감을 통해 멤버들과의 끈끈한 정을 드러냈다. 그는 “‘1박2일’에서의 여행은 끝이 났지만 평생 함께할 든든한 형들을 얻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것도 아닌 저를 사랑해준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시청자들에게도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막내다운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았던 만큼 아쉬워하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새 막내 이기택 누구? 드라마서 존재감 키운 배우

이기택은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인서울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안정적인 연기력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에서도 활약하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예능감도 검증 중…“1박2일과 잘 어울릴 듯”

최근 이기택은 ‘봉주르 빵집’,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등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속 차분한 이미지와 달리 의외의 친근함과 리액션으로 호평을 받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1박2일’ 특유의 야외 버라이어티 환경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기존 멤버들과의 호흡이 프로그램 분위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도 관전 포인트다.

‘1박2일’ 새 분위기 기대감…시청자 반응도 관심

장수 예능인 ‘1박2일’은 멤버 교체 때마다 새로운 케미와 분위기로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이기택 합류 역시 프로그램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시청자들은 “의외로 예능 잘할 것 같다”, “새 막내 캐릭터 기대된다”, “멤버들과 잘 어울릴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여행 멤버로 합류한 이기택이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새 막내 이기택의 첫 등장과 함께 ‘1박2일 시즌4’가 어떤 새로운 재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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