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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메이징!”… 갤럭시S26 울트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에 언팩 현장 폭발

by crystal_14 2026.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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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갤럭시 언팩 2026’… 환호로 뒤덮인 공개 순간

25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프 파인 아트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연사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소개하자 귀가 떨어질 듯한 환호와 우레와 같은 박수가 쏟아졌다.

현장 분위기는 단숨에 절정으로 치달았다.
새롭게 공개된 갤럭시 S26 울트라의 핵심 기술이 처음 베일을 벗는 순간이었다.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측면 시야 원천 차단

갤럭시 S26 울트라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픽셀 광원을 제어해
측면 시야각을 물리적으로 제한하는 혁신 기술이다.

카페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카톡, 메시지, 금융앱 비밀번호 등
민감한 정보 유출을 차단해 ‘내 손 안의 금고’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시연은 마법 같았다.
측면에서 카메라가 화면을 비추자 디스플레이는 즉각 암흑처럼 어두워졌고, 모드를 해제하자 선명한 화면이 다시 드러났다.

“사선에선 아무것도 안 보인다”… 인플루언서들 극찬

1천7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보겸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가장 충격적이었다”며
“실제로 체험해 보니 사선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놀랐다”고 전했다.

인플루언서 ‘미니로운생활’ 김민희 씨 역시 실용성을 높이 평가했다.
온오프(On/Off)가 가능해 불편 우려를 해소했고,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구매 가치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AI ‘포토 어시스트’도 화제… 사진 편집이 웃음을 만들다

업그레이드된 ‘포토 어시스트’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텍스트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AI가 사진을 정교하게 편집하며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 속 여성의 품에 강아지를 자연스럽게 생성하거나,
한 입 베어 문 케이크를 온전하게 복원하는 장면에서는 기술 완성도에 대한 박수가 이어졌다.

“가격 올랐지만 납득”… 글로벌 소비자도 구매 의사

영국에서 온 프랭크 씨는 “전작 대비 가격이 인상됐지만 품질과 혁신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하다”며
현재 사용 중인 S25 울트라를 즉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외국인 관람객 역시 “포토 어시스트 기능이 매우 경이롭다”며
신제품 구매 의사를 분명히 했다.

보안 혁신과 AI 편집 기술을 앞세운 갤럭시 S26 울트라, 실제 판매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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