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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대폭발”…‘슈퍼 마리오 갤럭시’ 100만 돌파, 박스오피스 1위 질주

by crystal_14 2026.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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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어린이날 극장가를 완전히 장악했다.

개봉 일주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어린이날 하루 28만 명…압도적 1위

5일 하루 동안 무려 28만 명이 넘는 관객이 극장을 찾았다.

이로써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세를 확실히 입증했다.

현재 누적 관객 수는 111만 명으로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초반 부진 뒤 반전…가족 관객 몰렸다

개봉 초기에는 경쟁작에 밀리며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연휴 시작과 함께 가족 단위 관객이 몰리며 분위기가 바뀌었다.

결국 순위를 뒤집고 연휴 내내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전작 흥행 이어갈까…글로벌 기대감

이번 작품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후속편이다.

전작은 전 세계에서 약 13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후속작 역시 흥행 계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예매율은 변수…흥행 지속될까

현재 예매율에서는 경쟁작에 밀려 3위에 머물고 있다.

흥행 흐름이 계속 이어질지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다.

향후 관객 반응에 따라 장기 흥행 여부가 갈릴 전망이다.

치열한 경쟁…박스오피스 순위

2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3위는 ‘살목지’가 차지했다.

그 뒤로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짱구’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가정의 달 극장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판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연휴 효과를 등에 업은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이후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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