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에 공개된 아이…“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
배우 박유환이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여자 아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을 남기며 아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빠’라는 표현이 사용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목마·장난까지…단란한 분위기 눈길
공개된 사진 속 박유환은 아이를 목마에 태우며 다정하게 놀아주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누워 있는 그의 위에서 아이가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표정에서 가족 같은 친밀함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형 박유천도 반응…“사랑해 리아” 댓글
특히 친형인 가수 박유천이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 리아”라는 댓글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따라 아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친딸이냐”, “아빠로서 행복하길 바란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활동부터 논란까지…엇갈린 이력
박유환은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해 ‘천일의 약속’, ‘로맨스가 필요해3’,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2016년 사실혼 파기 소송, 이후 대마초 흡연 혐의 등으로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에 제약을 받았다.
2022년에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기도 했다.
아이와의 관계는? 여전히 남은 궁금증
이번 SNS 공개로 인해 박유환의 근황과 함께 아이와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로, 향후 추가 설명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뜻밖의 가족 같은 모습 공개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관심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