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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팀 SMTR25가
심각한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데뷔 전부터 이어진 과도한 팬 행동이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숙소 무단 침입·신체 접촉…도 넘은 ‘사생’ 행동
소속사 측은 일부 팬들이 숙소에 무단 침입하거나
연습생들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택시 무단 동승 등 위험한 행동도 반복되며
멤버들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소음·쓰레기 투기까지…주민 피해 확산
건물 내에서 이름을 크게 부르거나
외부인 출입 금지 구역에 침입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인해
주변 주민들까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데뷔 전인데 불안”…연습생 일상까지 위협
SM 측은 연습생들이 일상생활에서도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관심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경고에도 반복…“무관용 법적 대응” 선언
소속사는 그동안 경고와 경호 강화 등
자구책을 마련했지만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데뷔 전부터 팬덤 형성…관심 급증 배경
SMTR25는 방송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빠르게 팬덤을 구축해왔다.
오는 5월 팬미팅까지 예정된 가운데
높아진 관심이 양날의 검이 되고 있다.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벌어진 이번 사태가, 팬 문화와 아티스트 보호 문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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