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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인 신동엽이 자신의 딸 주량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수치에 스튜디오가 술렁일 정도의 반응이 이어졌다.
차태현 등장…“아들과 술 마시니 대화 늘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최근 스무 살이 된 아들과의 일상을 전하며, 술자리를 통해 대화가 많아졌다고 밝혔다.
“예전보다 훨씬 편해졌다”는 말에 부모 출연진들도 깊이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신동엽 “딸 대학 가고 나서 더 편해졌다”
신동엽 역시 비슷한 경험을 털어놨다.
딸이 대학에 진학한 이후 관계가 한층 편해졌다고 밝혔다.
특히 자연스럽게 술 이야기가 오가며 부녀 간 거리도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휴대폰에 적힌 숫자 ‘23’…놀라운 주량
신동엽은 딸의 주량을 묻다가 깜짝 놀랐던 일화를 공개했다.
딸이 휴대폰에 ‘23’이라고 적어둔 것을 보고 확인해봤다는 것.
알고 보니 소주 한 잔 마실 때마다 기록한 숫자로, 총 23잔을 마셨다는 의미였다.
“아빠 DNA 어디 안 간다”…현장 반응 폭발
차태현은 “소주 23잔이면 많은 것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동엽은 딸이 친구들을 챙겨 택시까지 태워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은 “아빠 DNA는 어쩔 수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인이 되며 변화하는 모습 속에서, 예상 밖의 주량 에피소드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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