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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인턴 돌아온다”…이용진, ‘1박2일’ 새 멤버 합류에 기대 폭발

by crystal_14 2026.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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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용진이 KBS2 대표 예능 ‘1박 2일 시즌4’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 배우 이기택과 함께 새로운 6인 체제를 완성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1박2일’ 측 공식 발표…22일 첫 녹화 참여

18일 ‘1박 2일’ 제작진은 “이용진이 배우 이기택과 함께 시즌4 새 멤버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22일 녹화부터 참여해 기존 멤버들과 새로운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꾸려지는 멤버 구성은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이용진, 이기택까지 총 6인이다. 특히 막내 라인에 새 얼굴이 추가되면서 분위기 변화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복덩이 인턴’ 이용진 귀환…예능감 재조명

이용진은 SBS 7기 특채 개그맨 출신으로 2005년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코미디 빅리그’, ‘더짠내투어’, ‘연애의 맛’, ‘미스터리 수사단’ 등 다양한 예능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과거 ‘1박 2일 시즌3’ 출연 당시 센스 넘치는 두뇌 플레이와 남다른 운동 신경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복덩이 인턴’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시즌4 합류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드디어 제대로 터질 멤버 왔다”, “예능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새 막내 이기택과 케미 주목

이번 개편의 또 다른 핵심은 배우 이기택의 합류다. 이기택은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꾸준히 얼굴을 알리고 있는 신예 배우다.

특히 예능 경험이 많지 않은 만큼 이용진과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기존 멤버들과의 케미 역시 시즌4 분위기에 큰 변화를 줄 전망이다.

조세호·유선호 빈자리 채운다

‘1박 2일’은 최근 조세호와 유선호의 하차 이후 새로운 멤버 구성을 준비해왔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들의 안정감에 새로운 에너지를 더해 프로그램 분위기를 쇄신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용진 특유의 입담과 순간 반응 능력은 야외 버라이어티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이기택의 신선한 매력까지 더해져 시즌4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첫 여행은 6월 7일 공개

이용진과 이기택이 함께하는 첫 여행은 오는 6월 7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새로운 6인 체제로 돌아오는 ‘1박 2일 시즌4’가 어떤 웃음과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장수 예능 ‘1박 2일’이 새로운 멤버 조합으로 또 한 번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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