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미, 4월 24일 신곡 ‘봄처럼 넌’ 전격 발매
가수 거미가 따뜻한 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거미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전 음악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싱글 ‘봄처럼 넌’을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계절감에 어울리는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오랜만의 신보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벚꽃·윤슬 감성…티저부터 깊은 여운 예고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벚꽃과 물결 위 윤슬이 어우러진 아련한 분위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곡은 단순한 솔로곡이 아닌 듀엣곡으로 제작된 사실이 알려지며 어떤 아티스트와의 협업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데뷔 23주년 거미, 여전히 진화 중인 보컬
거미는 올해 데뷔 23주년을 맞이한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다. R&B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켜왔다.
탄탄한 가창력과 감성 표현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만큼, 이번 신곡 역시 깊이 있는 음악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지난해 이어 꾸준한 활동…페스티벌까지 접수
거미는 지난해 ‘Take Care’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래퍼 신스(SINCE)와 함께한 ‘Flip Flop(플립 플롭) (Prod. Padi)’에도 참여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듀엣 상대는 누구? 이번 봄 감성 핵심 포인트
이번 ‘봄처럼 넌’은 듀엣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거미 특유의 감성과 새로운 목소리가 만나 어떤 하모니를 완성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벚꽃 시즌과 맞물린 감성 발라드로, 올봄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할 대표곡이 될 가능성도 높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공개될 거미의 신곡이 어떤 감동을 전할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