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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첫 단독 예능 도전…먹방 넘어 버라이어티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첫 단독 예능 ‘쯔양몇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NA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먹방과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형식으로, 쯔양의 방송 활동 영역 확장을 알리는 작품이다.
유튜브를 넘어 TV 예능까지 진출한 만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배부르면 종료”…단순하지만 강력한 룰
‘쯔양몇끼’는 “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가장 큰 특징은 쯔양이 “배부르다”고 말하는 순간 모든 촬영이 종료되는 방식이다.
끝을 예측할 수 없는 진행 구조가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힌다.
먹바라지들과의 케미…예측불가 상황 기대
프로그램에는 쯔양과 함께 식사를 이어가는 ‘먹바라지’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식사를 돕는 역할을 맡으며 티격태격 케미와 의외의 팀워크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관계성과 상황 예측 불가성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모은다.
논란 이후 첫 행보…더 큰 관심 집중
쯔양은 과거 협박 사건으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해당 사건에서 가해자들은 실형 및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이후 쯔양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단독 예능 출연은 논란 이후 새로운 도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갖는다.
43kg 체형의 대식가…1320만 유튜버의 영향력
쯔양은 2018년부터 먹방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43kg의 체형과 대비되는 놀라운 식사량으로 화제를 모았고, 현재 132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압도적인 팬덤과 화제성을 기반으로 예능에서도 성공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파격적인 룰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앞세운 ‘쯔양몇끼’가 어떤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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