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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해야 했습니다”…술때문에 망한 박나래, 또 막걸리? 방송 중단 후 근황

by crystal_14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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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 매니저와의 갈등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그는 한파 속에서도 새로운 배움으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었다.


❄️ 영하 12도 한파 속 포착된 박나래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던 지난 21일 늦은 저녁, 박나래는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막걸리 양조 교육기관 앞에서 포착됐다.

전 매니저와의 법적 분쟁 이후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스크를 쓴 채 양털 코트와 벙거지 모자를 깊숙이 눌러쓴 박나래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듯 조용히 움직였다.


👤 곁을 지킨 한 남성… “정서적으로 힘든 시기”

이날 박나래의 곁에는 키가 크고 단정한 차림의 한 남성이 함께했다. 현재 매니저가 없는 박나래를 대신해 지인이 사실상 곁을 지키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다. 그걸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본인이 신중하게 선택한 것이 공부였다.”

지인은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다”며 이번 수업이 단순한 취미가 아닌 정서적 회복의 과정임을 강조했다.


🍶 박나래가 선택한 배움은 ‘막걸리 양조’

 

박나래가 찾은 A학원은 막걸리·동동주 등 전통주 양조 기술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이다.

입문부터 심화 과정까지 단계별 수업이 운영되며, 전통주 외에도 고량주·와인 등 다양한 주종을 다룬다.

박나래는 이곳에서 막걸리 제조 수업을 듣고 있으며, 일주일에 한 차례 꾸준히 수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배움의 아이콘’ 박나래의 일관된 선택

박나래는 과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요리, 인테리어, 운동, 꽃꽂이, 정원 가꾸기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과정 역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방송 활동이 중단된 이후에도 무언가를 배우며 스스로를 지탱하려는 모습은 변하지 않았다.


⚖️ 법적 공방 속 조심스러운 행보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초부터 전 매니저 2명과 갈등을 빚으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지인은 “향후 경찰 조사에서도 성실하게 진술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박나래는 약 1시간 30분간 수업을 들은 뒤 지인과 함께 조용히 귀가했다.


🔍 침묵 속에서 이어지는 회복의 시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조용히 자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나래.

한파 속에서도 멈추지 않은 그의 배움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의 과정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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