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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이 제일 싫다” 이범수 ‘미우새’ 등장…이윤진 이혼 2년 후, 심경까지 솔직 고백

by crystal_14 2026.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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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예고편 깜짝 등장…반전 일상 공개

배우 이범수가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그는 컴퓨터 기초반 수업을 듣는 모습으로 등장해 의외의 일상을 드러냈다.

특히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라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OTT 로그인도 어려워…디지털 약한 모습

이범수는 로그아웃된 OTT 화면을 보고 당황하며 지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오랜만에 보려고 켰는데 로그인을 하라고 한다”는 반응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서툰 모습을 보여줬다.

은행에서도 모바일 이체 대신 현금을 찾는 장면이 이어지며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완전히 혼자가 된 느낌”…이혼 후 심경 고백

이범수는 방송에서 이혼 이후의 심경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개인사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 완전히 혼자가 된 것 같았다”며 깊은 외로움과 고통을 고백했다.

이어 “그때 정말 힘들었다”고 덧붙이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혼은 원만 합의…서로 응원하기로

소속사에 따르면 이범수와 이윤진은 지난 2월 협의 이혼 절차를 원만하게 마무리했다.

양측은 충분한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자녀의 부모로서 서로를 존중하기로 합의했다.

이윤진 역시 이범수의 향후 활동을 응원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과거 논란 이후 복귀…향후 활동 주목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혼 과정에서 여러 논란이 불거지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미우새’ 출연을 통해 다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향후 활동과 변화된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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