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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싫지 않더라”…기안84, 강미나 향한 돌직구 고백에 분위기 술렁

by crystal_14 2026.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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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가수 겸 배우 강미나를 향해 숨기지 못한 호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촬영 내내 이어진 솔직한 플러팅 분위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명절에 올 색시냐고”…고모 반응까지 공개

14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과거 함께 촬영했던 추억을 이야기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기안84는 여주 고모댁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우리 고모랑 고모부가 미나 씨를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명절에 올 색시냐고 계속 물어보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런 말씀 하시면 안 된다고 했는데도 계속 그러셨다”고 설명하면서도 묘하게 웃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강미나 “그걸로 끝난 거냐”…묘한 분위기

이에 강미나는 “그러면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에서 끝난 거냐”고 되물으며 수줍은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 사이에는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가 이어졌다.

그러자 기안84는 “그렇게 말했지만 난 또 싫지는 않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돌려 말했지만 사실상 호감을 인정한 셈이었다.

영상 공개 이후 누리꾼들은 “기안84 진심 같다”, “분위기 진짜 묘하다”, “둘 케미 의외로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내 키 180cm 된다”…기안84 적극 어필

기안84의 플러팅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강미나에게 “피지컬이 나 정도면 괜찮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강미나는 “키 큰 분을 좋아하긴 한다”고 답했다. 이에 기안84는 곧바로 “내 키가 180cm 된다. 머리가 커서 그렇지 키 크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

“나 그럼 괜찮냐”…계속된 직진 질문

기안84는 한 번 더 “나 그럼 괜찮냐”고 물으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강미나는 곧바로 답하지 못하고 웃음만 터뜨렸다.

하지만 기안84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180cm보다 조금 더?”라고 다시 질문했고, 강미나는 결국 “조금”이라고 인정했다.

이에 기안84는 기대한 만큼의 반응은 아니었던 듯 아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두 사람의 현실감 있는 대화가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진짜 썸 같았다”…누리꾼 반응 폭발

영상 공개 직후 댓글창에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기안84 오늘 진짜 설렌다”, “강미나 웃는 거 보니까 분위기 좋다”, “예능인데 현실 썸 보는 느낌”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특유의 솔직함으로 사랑받아온 기안84가 이번에는 어디서도 보기 힘든 진심 어린 모습까지 보여주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안84와 강미나의 예상 밖 케미가 앞으로 또 어떤 화제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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