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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육아인턴’서 둘째 딸 첫 공개
방송인 김구라가 tvN STORY ‘육아인턴’을 통해 늦둥이 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규의 육아를 돕기 위해 등장한 김구라의 ‘현역 아빠’ 면모가 그려졌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가족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낯선 사람 보면 울지”…현실 육아 조언
김구라는 아이를 돌보는 상황에서 능숙한 육아 경험을 드러냈다.
우는 아이를 보며 “낯선 사람 보면 당연히 운다”고 말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6살 딸을 키우는 아빠의 여유가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영상통화로 등장한 딸…공주 드레스 눈길
이경규의 질문에 김구라는 즉석에서 아내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화면 속 딸은 공주 드레스와 요술봉을 들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스러운 모습에 현장 분위기도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누나 안녕해봐”…딸 자랑에 흐뭇
김구라는 아이에게 “누나다, 인사해봐”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했다.
딸을 소개한 뒤에는 “이렇게 보여주면 시간 금방 간다”며 머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딸바보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
재혼 후 얻은 늦둥이…23살 차 남매
김구라는 2020년 재혼 후 2021년 늦둥이 딸을 얻었다.
첫째 아들과는 무려 23살 차이가 나는 남매로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가족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처음 공개된 김구라의 가족 일상과 늦둥이 딸의 모습이 앞으로도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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