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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 소진 부부, ‘김부장’ 종영에도 변함없는 애정…SNS 응원 눈길

crystal_14 2026. 7. 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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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하와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소진 부부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따뜻한 응원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동하는 ‘김부장’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고, 소진은 댓글로 남편을 응원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부장’의 높은 시청률과 함께 두 사람의 훈훈한 부부 모습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동하가 전한 ‘김부장’ 종영 소감

이동하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동하는 극 중 남 실장 역을 소화하며 액션 장면 촬영을 마친 듯 얼굴에 피 분장을 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치열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장면과 함께 작품에 대한 애정도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함께 출연한 배우 윤경호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작품을 함께한 배우들과의 돈독한 분위기도 확인할 수 있었다.

소진의 응원 댓글과 이동하의 화답

이동하의 게시물에는 아내인 소진도 직접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소진은 "수고했어요"라는 짧지만 따뜻한 메시지로 남편의 드라마 종영을 축하했다.

이에 이동하는 "고마워요"라고 답글을 남기며 공개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짧은 대화였지만 서로를 향한 애정과 응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팬들에게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의 소통은 작품 종영 이후에도 서로를 응원하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온라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3년 결혼 후 이어지는 부부의 응원

이동하와 소진은 지난 2023년 결혼을 발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에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에도 이동하가 ‘김부장’에서 활약을 펼친 뒤 종영 소감을 전하자 소진이 직접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서 두 사람의 다정한 관계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공개적인 응원과 소통은 팬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두 사람이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김부장’에서 보여준 이동하의 활약

이동하는 ‘김부장’에서 주강찬(주상욱 분)의 비서인 남 실장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로 활약했다. 다양한 장면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액션과 감정 연기를 오가며 캐릭터를 표현했고,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에서도 치열했던 촬영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의 호흡 역시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 가운데 하나였다.

작품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만큼 이동하의 연기에 대한 관심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23% 시청률로 마무리된 ‘김부장’과 향후 관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지난 25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2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종영 이후에도 출연 배우들의 근황과 비하인드가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이동하의 종영 소감과 소진의 응원 댓글 역시 작품을 향한 여운을 이어가는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를 함께한 배우들의 소감과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동하와 소진 부부의 따뜻한 모습도 많은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김부장’이 흥행 속에 종영한 만큼 이동하의 차기 작품과 소진의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이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도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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