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불꽃놀이 명 흑석동 아파트, 14억5천만원 매입 후 100억 시세

빅뱅 대성 흑석마크힐스, 10년 실거주하며 시세 7배 상승
빅뱅 대성이 10년 넘게 실거주하고 있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아파트가 큰 폭의 시세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성은 2015년 약 14억5000만원에 매입한 한강뷰 아파트에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알려진 시세는 약 100억원에 달합니다. 대성의 흑석동 아파트와 논현동 빌딩이 함께 주목받으며 연예계 대표적인 부동산 자산 사례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대성이 2015년 매입한 흑석동 한강뷰 아파트
최근 'wander planet' 채널은 '1,000억 자산가 빅뱅 대성의 한강뷰 아파트: 흑석마크힐스 (a.k.a. 불꽃축제 명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대성이 장기간 거주하고 있는 흑석동 아파트의 매입 가격과 현재 시세 등이 소개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대성은 지난 2015년 여름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있는 한강 조망 아파트 한 세대를 약 14억5000만원에 매입했습니다. 해당 주택의 전용면적은 275㎡로, 약 85평에 달하는 대형 평형입니다.
매입 이후 10년 넘게 실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재 시세는 약 100억원 수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매입가와 현재 알려진 시세만 단순 비교하면 약 7배에 가까운 상승폭으로, 장기간 보유한 한강변 고급 아파트의 가격 상승 사례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거실에서 한강과 불꽃축제를 볼 수 있는 아파트
대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흑석마크힐스가 관심을 받는 이유는 단순히 높은 가격 때문만은 아닙니다. 거실에서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릴 때 불꽃을 감상하기 좋은 이른바 '불꽃축제 명당'으로도 꼽힙니다.
한강을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입지와 대형 평형이라는 특징이 오랜 기간 높은 관심을 받는 배경으로 거론됩니다. 특히 대성처럼 장기간 실제 거주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해당 아파트의 과거와 현재 시세 변화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연예인들의 거주지로도 여러 차례 알려진 곳입니다. 과거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의 신혼집으로 알려졌으며, 배우 현빈이 약 11년 동안 거주했던 곳으로도 소개됐습니다.
김연아·고우림 부부와 정수정도 거주
현재도 유명 인사들의 거주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 부부, 가수 겸 배우 정수정 등이 현재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처럼 대성의 흑석마크힐스는 한강 조망과 넓은 주거 공간, 그리고 유명 인사들의 거주 사례가 함께 알려지면서 서울의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 가운데 하나로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서울 도심에서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대형 평형이라는 점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는 요소로 꼽힙니다.
대성이 이 아파트를 매입한 시점은 2015년입니다. 당시 약 14억5000만원에 매입한 주택이 현재 약 100억원 수준으로 알려지면서, 장기 보유에 따른 자산 가치 변화가 더욱 눈에 띄게 됐습니다.
논현동 빌딩도 310억에서 900억 이상으로
대성의 부동산 자산 가운데 주목받는 것은 흑석동 아파트만이 아닙니다. 그가 2017년 11월 서울 논현동 대로변에 있는 빌딩을 310억원에 매입한 사실도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알려졌으며, 현재 시세는 9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매입 당시 가격과 현재 알려진 시세를 비교하면 이 빌딩 역시 상당한 시세 상승을 기록한 셈입니다.
흑석동 아파트와 논현동 빌딩이 함께 알려지면서 대성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두 자산 모두 장기간 보유한 부동산이라는 점에서 단기적인 매매보다는 장기 보유 자산의 가치 상승 사례라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다만 부동산의 실제 거래가격과 시장에서 거론되는 시세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알려진 100억원과 900억원 이상의 금액 역시 해당 영상과 관련 내용을 통해 소개된 현재 시세라는 점에서 실제 매매가와 동일한 금액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대성 부동산 소식과 함께 빅뱅 활동도 관심
대성의 부동산 자산이 화제가 된 가운데 가수로서의 활동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성이 소속된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월드 투어에 돌입했습니다.
빅뱅은 지난달 21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 'XX : COSMOS IN GOYANG'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북미와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여러 지역을 무대로 진행되는 대규모 일정입니다.
이번 빅뱅 월드 투어는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 규모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글로벌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성 역시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보유한 흑석동 아파트의 현재 가치
대성의 흑석마크힐스 아파트가 다시 주목받은 가장 큰 이유는 2015년 약 14억5000만원이었던 매입 가격과 현재 알려진 약 100억원의 시세 차이입니다. 단순한 금액 비교만으로도 10년 이상의 보유 기간 동안 자산 가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전용면적 275㎡라는 대형 평형, 한강 파노라마 조망,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입지 등이 더해지면서 해당 주택의 희소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여러 유명 인사들의 거주 사례까지 알려지면서 흑석동 고급 아파트를 대표하는 주거지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대성은 아파트뿐 아니라 논현동 빌딩에서도 큰 폭의 시세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년 310억원에 매입한 빌딩의 현재 시세가 9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지면서, 대성이 보유한 주요 부동산 자산의 가치 변화가 함께 조명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20주년을 맞은 빅뱅은 고양에서 시작한 월드 투어를 통해 북미와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대성의 장기 보유 부동산 가치와 함께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월드 투어가 앞으로 어떤 기록을 이어갈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